life log
중국 갈때만 해도 가서 처음 경험하는 또 다른 세계를 많은 기록으로 남겨야지.. 잔뜩 기대감에 부풀었었는데....
그래서 도착해서는 사진도 많이 찍고 메모도 해놨었는데..
나름 에피소드를 의도적으로 만들기도 해봤는데...
중국가서 컴퓨터때문에 너무 고생했더니...
구입한지 1년채 안되는 나의 데스크탑에 모니터에 프린터기까지..무겁게 핸드캐리해서 들고 갔더니..
현지 전력이 나의 저렴한 컴퓨터랑 안맞았는지...전원이 잘안켜지기를 반복...
결국은 컴이 죽었고.. 프린터기도 죽었고..내 작업에 필요한 자료도 데려가버렸다..
컴에 쏟았던 마음고생은 점점 귀차니즘으로 바뀌어 버리고 어느새 기록도 안하게 되버렸고..
믿을건 내 머릿속 하나 뿐인데... 점점 기억이 희미해진다..
당장 내가 조금아까 커피를 마셨는지도 요즘은 헷갈릴 정도니..
결국 매일 반복적으로 그림 그렸던 기억밖에 없다.
한국와서 컴퓨터를 서비스 맡겨서 컴도 살아났으니...나도 그간의 피곤함을 털어 버리고...
거의5~6개월만의 첫 포스팅을 시도하는데 ..비번도 헷갈리고...
이리저리 내주변을 둘러보니.. 내마음처럼.. 손길.안가서 죽은냄새같은 기분을 느끼게 하는 곳이 한두군데가 아니다
이제 다시 조금씩 시작을 해야겠지......
2010년 천천히 출발......
그래서 도착해서는 사진도 많이 찍고 메모도 해놨었는데..
나름 에피소드를 의도적으로 만들기도 해봤는데...
중국가서 컴퓨터때문에 너무 고생했더니...
구입한지 1년채 안되는 나의 데스크탑에 모니터에 프린터기까지..무겁게 핸드캐리해서 들고 갔더니..
현지 전력이 나의 저렴한 컴퓨터랑 안맞았는지...전원이 잘안켜지기를 반복...
결국은 컴이 죽었고.. 프린터기도 죽었고..내 작업에 필요한 자료도 데려가버렸다..
컴에 쏟았던 마음고생은 점점 귀차니즘으로 바뀌어 버리고 어느새 기록도 안하게 되버렸고..
믿을건 내 머릿속 하나 뿐인데... 점점 기억이 희미해진다..
당장 내가 조금아까 커피를 마셨는지도 요즘은 헷갈릴 정도니..
결국 매일 반복적으로 그림 그렸던 기억밖에 없다.
한국와서 컴퓨터를 서비스 맡겨서 컴도 살아났으니...나도 그간의 피곤함을 털어 버리고...
거의5~6개월만의 첫 포스팅을 시도하는데 ..비번도 헷갈리고...
이리저리 내주변을 둘러보니.. 내마음처럼.. 손길.안가서 죽은냄새같은 기분을 느끼게 하는 곳이 한두군데가 아니다
이제 다시 조금씩 시작을 해야겠지......
2010년 천천히 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