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log
북경에 온지 이제 2주째다...
그동안 작업실에도 적응해야 되지만 잠자는것 부터 식사까지 모든게 낯설은 땅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라 내심 불안감을 가지고 지냈다..
특히 북경 도착한 다음날 폭염을 경험한 나로써는 말로만 듣던 40도날씨에 생활적인 부분보다 더위에 긴긴 낮시간을 어떻게 버티고 밤에라도 작업을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제일 커지고 있는데 밤이되니 아직까지는 옛 벽돌건축방식으로 지은 건물이다 보니 3층 작업실은 밤이 깊어질수록 시원해지기보다는 열대아현상까지 만들어 내는 것이다. 당장 앞이 까마득해지고 지쳐서 에어컨이 있는 자는방에 들어가서 작업을 해야하나 여러 생각을 하는데..생각이 많아져도 몸은 더위에 쉽게 말을듣지 않는 상태가 되버렸다..
그런데 북경에서 사는 사람들도 이번 같은 날씨는 겪어보지 못했다고 할 정도로 북경의 이상날씨가 계속됐다..
7월19일 비

20일 비..

22일 비 ....25일 비...27일 비

31일 비
...
하루 종일내리는 비는아니지만 시간차 공격으로 물폭탄 터지듯 쏟아붓는 비는 (기상청에서는 뇌우로 표현)1~2시간 내리고 강한비와 바람을 주었다...

비가 오는 날씨가 감사했지만 비가오는 시간은 귀가 터질듯 빗소리가 거세서 정신이 혼미해 질정도 였기때문에 비가 오는 시간외에는 더욱 하늘에 너무 감사했다..덕분에 걱정 했던것 이상으로 빠른 적응이 된것 같다..
8월날씨도 이와 같다면 ^^~~

그동안 작업실에도 적응해야 되지만 잠자는것 부터 식사까지 모든게 낯설은 땅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라 내심 불안감을 가지고 지냈다..
특히 북경 도착한 다음날 폭염을 경험한 나로써는 말로만 듣던 40도날씨에 생활적인 부분보다 더위에 긴긴 낮시간을 어떻게 버티고 밤에라도 작업을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제일 커지고 있는데 밤이되니 아직까지는 옛 벽돌건축방식으로 지은 건물이다 보니 3층 작업실은 밤이 깊어질수록 시원해지기보다는 열대아현상까지 만들어 내는 것이다. 당장 앞이 까마득해지고 지쳐서 에어컨이 있는 자는방에 들어가서 작업을 해야하나 여러 생각을 하는데..생각이 많아져도 몸은 더위에 쉽게 말을듣지 않는 상태가 되버렸다..
그런데 북경에서 사는 사람들도 이번 같은 날씨는 겪어보지 못했다고 할 정도로 북경의 이상날씨가 계속됐다..
7월19일 비

20일 비..

22일 비 ....25일 비...27일 비

31일 비
... 하루 종일내리는 비는아니지만 시간차 공격으로 물폭탄 터지듯 쏟아붓는 비는 (기상청에서는 뇌우로 표현)1~2시간 내리고 강한비와 바람을 주었다...

비가 오는 날씨가 감사했지만 비가오는 시간은 귀가 터질듯 빗소리가 거세서 정신이 혼미해 질정도 였기때문에 비가 오는 시간외에는 더욱 하늘에 너무 감사했다..덕분에 걱정 했던것 이상으로 빠른 적응이 된것 같다..
8월날씨도 이와 같다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