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ㆍ정물ㆍ풍경화로 만나보는 ‘간직된 이야기’展

가로수길에 위치한 갤러리SP(대표 이은숙)가 현대적인 감성으로 한국화를 새롭게 펼쳐보이는 젊은 작가 곽현정, 박미진, 이영희를 초대해 '간직된 이야기'라는 이름전시를 만들었다.

젊은 여성의 얼굴을 화폭 전면에 클로즈업해 감성적인 인물화로 담아낸 박미진 작가의 ‘일루전’<사진>을 비롯해 곽현정, 이영희 작가의 탄탄하면서도 정갈한 정물및 풍경화를 만날 수 있다. 전시는 3월5일까지. 02)546-3560 이영란 기자(yrlee@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