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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 | <문화소식>간직된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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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 : | 20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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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경수현 기자 = ▲청담동 더 화이트갤러리는 줄 무늬 속에 비틀스의 멤버, 만화 속의 전함 등 어린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대중 문화의 아이콘을 아련하게 담는 작가 이호섭(34)의 개인전을 연다.
작가는 테이프를 붙였다가 떼낸 뒤 그 자리에 스트라이프 화면을 구축하는 특이한 방식으로 색면 작업을 하면서 색채 고유의 표현력을 중시한다고 한다.
전시는 3월7일까지. ☎02-3443-2031. (사진설명 = 이호섭의 전시 작품)
▲공연전시 기획사 아폴로 기획은 서울 상계동 와우패션몰 5층 특별전시장에서 '체험, 인체신비 특별전'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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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5년간 전국을 돌며 진행해온 전시로, 올해 여름철에는 베트남 호찌민에서도 순회전을 열 예정이라고 한다.
5천-1만원. ☎1588-5086.
▲강남구 신사동 갤러리SP는 12일부터 3월5일까지 현대적인 감성으로 한국화를 그리는 작가 곽현정, 박미진, 이영희 등 3명의 단체전을 '간직된 이야기'라는 이름으로 연다.
☎02-546-3560. (사진설명 = 참여 작가 중 박미진의 '일루전')
evan@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