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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 | [문화의 향기] 부산 - 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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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 : | 2008.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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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발 4人 展=18일까지 수가화랑. 도천 천한봉 명장을 비롯해 민영기, 박종훈, 김성철 등 도예가 4인의 다완 작품. 051-552-4402.
△2008 부산 디자이너 브랜드 상품 개발 기획전=18일까지 부산디자인센터. 동아대 김영환 교수 등 부산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 3명의 작품을 재해석해 개발한 18종류의 상품. 051-790-1072.
△정갑진·이정윤 모녀전=19일까지 부산시청 2·3전시실. 서예와 서양화를 함께 작업하는 정갑진 씨와 대학에서 조소를 전공한 딸 이정윤 씨가 함께 하는 전시. 011-563-9771.
△김남주 전=21일까지 갤러리 블루홀. 동양화가 김남주의 현대 서양화적 기법이 어우러지는 한국화 풍경. 051-625-0195.
△안영찬 개인전=20일까지 경성대학교미술관 1전시실. 비구상 미니멀리즘 화풍을 보여온 서양화가 안영찬이 오브제 등을 이용한 다양한 기법으로 선보이는 평면. 051-620-4926.
△허문희 전=20일까지 맥화랑. 허문희는 제주 토박이 작가. 섬의 자연환경을 닮은 적막감, 화려한 원색의 색채 이미지를 판화로 표현. 051-744-2665.
△서상환 전=22일까지 김재선갤러리. 서양화가 서상환이 유럽 중세 교회의 천정화에서 본을 따 온 만다라 그림. 051-731-5437.
△다다아트 개관 초대전=23일까지 갤러리 다다아트. 김종근, 김일랑, 강선보, 강홍윤, 조철수, 윤종철, 황계용 등 부산을 대표하는 원로 및 중견 작가 12명의 회화. 051-744-2660.
△장신구를 '봄'=24일까지 갤러리이듬. 공예디자인과 금세공을 전공한 김화진의 반지 등 봄을 상징하는 장신구. 051-743-0059.
△풍경을 꿈꾸다=25일까지 금정문화회관 1전시실. 서양화가 박숙정의 몽환적 분위기 속에서 펼쳐지는 황홀하면서도 허무적인 풍경. 051-519-5651.
△곽호진 초대전=27일까지 갤러리 예가. 서양화가 곽호진의 비구상 계열 회화. 051-624-0933.
△전병현 展=27일까지 가나아트 부산. 한지 부조작업을 통한 독특한 마티에르와 단아한 색상으로 한국적 서정적 정서를 표현한 서양화가 전병현의 회화. 051-744-2020.
△유랑(流浪)은 빛=30일까지 부산 프랑스문화원 전시실. 프랑스에서 사진미학을 전공한 경일대 사진영상학과 이경홍 교수의 사진. 051-465-0306.
△황주리·김영재·구자승 3인전=30일까지 부산미술관. 국내 미술시장에서 소위 블루칩으로 불리는 작가 3인의 회화. 051-802-3000.
△칼끝에서 숨쉬는 조형언어展=30일까지 두산위브더제니스 아트갤러리. 전각가 목불 정민조의 고박하면서도 현대적 조형미가 돋보이는 목전각 작품. 051-747-0372.
△브라보 내 인생=5월 3일까지 부산민주공원 대전시실. 시사만화가 손문상 씨의 화첩 산문집 '브라보 내 인생'에 실린 원화 전시. 051-504-7070.
△FAKE/FACE-얼굴 훔치기=5월 4일까지 아르바자르 전관. 김혜연, 박자현, 박미진, 안창홍, 이상선, 정연주 등 인물을 소재로 하는 작품들을 통해 현대인의 동일시된 삶의 편린을 추출하는 그림. 051-704-0151.
△부산미술 80년, 부산의 작가들=5월 12일까지 부산시립미술관. 양달석, 김종식 등 부산에서 활동했거나 현재 활동 중인 미술인 460여 명의 작품. 부산시립미술관 개관 10주년 특별전. 051-740-4216.
△권훈칠, 탈접점=5월 25일까지 부산시립미술관 2층 H전시실. 모더니즘 화가 권훈칠의 1970년대 국전 수상작들을 비롯해 2000년대 작품들까지 선보이는 회고전. 051-740-2602.
△한정식 사진展-고요Ⅱ=5월 31일까지 고은사진미술관. 원로 사진작가 한정식 중앙대 명예교수의 존재론적 입장에서 사진의 정체성을 새로이 찾고자 하는 시도. 051-746-0055.
△제34회 부산여류전=18일부터 24일까지 롯데화랑 부산본점. 김덕수, 박대련, 김화주, 양형미 등 부산여류전 회원 16인의 그림. 051-810-2328.
△2008 한·중작가초대전-부산·북경=20일부터 24일까지 국제문화센터 A전시실. 성파, 송영명, 이영길 등 부산 작가 22명과 중국 베이징 작가 6명이 함께 선보이는 회화. 051-500-5114.
△제16회 먹샘전=21일부터 26일까지 부산시청 1전시실. 김순옥, 노정애, 김경희, 손계화 등 1993년 창립된 먹샘회 회원들의 정기전. 051-868-2000.
/ 입력시간: 2008. 04.17. 15:24 |

/ 입력시간: 2008. 04.17. 1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