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짝 피어 자신의 사명을 감당하는 목련때문에 추워서 욺츠러드는 몸을 펴봅니다.
봄의 문턱에서 글을 남기게 되내요~
열작하고 계실 작가님을 생각하며 저도 마음을 잡아 봅니다.
아직... 꽃바람에도 가슴이 설레여서 작업에 오롯이 몰두하기 힘들지만 말입니다.

연구작 하시다가 힘드시면 
봄에게 눈길을 줘 보심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