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답변이 한달이나 늦어졌네요..^^ 요즘 개인사정으로 정신이 없다보니 홈페이지 방문 조차 못했었네요... 질문하신 내용 에 대한 답변은 ^^... 저는 튜브물감도 분채물감 개는방법대로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지금은 분채물감 부터 진행을 해서 개인적인 비율로 만드는 안료와 호분을 섞어서 본인만의 불투명 물감을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위에 튜브-분채-석채 순으로 작업했던 부분은 초기작업 방식 이었습니다. 튜브물감의 사용을 분채를 아교에 개어서 윗물만 쓰던 방식처럼 튜브물감을 접시에 손으로 개어서 물을 섞은후 윗물만 썼었습니다. 이는 당시 전체 배경톤을 균일하게 잡아주기 위해서 1~2회 묽게 발라주던 부분이었구요..그다음은 분채를 개어서 30~50회 이상 색을 쌓아서 원하는 색을 만드는 방식은 아마 질문 주신 분이 하시는 방법과 동일할것이라 여겨 집니다. 그리고 석채의 사용은 가장 명료한 색부분에 일부 사용하는 방식으로 작업 했었습니다.
현재는 제 작업의 특징이 단번에 선명하게 두껍게 올리는 채색이 아닌 여러번 쌓아서 색을 만드는 방법이라 지금은 크게 물감의 순서의 제약을 받지 않게 되었는데요 다만 튜브보다는 분채에서 주는 맑은 색느낌이 좋아서 분채 위주로 사용 하고 있습니다.
요즘 개인사정으로 정신이 없다보니 홈페이지 방문 조차 못했었네요...
질문하신 내용 에 대한 답변은 ^^...
저는 튜브물감도 분채물감 개는방법대로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지금은 분채물감 부터 진행을 해서 개인적인 비율로 만드는 안료와 호분을 섞어서
본인만의 불투명 물감을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위에 튜브-분채-석채 순으로 작업했던 부분은 초기작업 방식 이었습니다.
튜브물감의 사용을 분채를 아교에 개어서 윗물만 쓰던 방식처럼 튜브물감을 접시에 손으로 개어서 물을 섞은후 윗물만 썼었습니다. 이는 당시 전체 배경톤을 균일하게 잡아주기 위해서 1~2회 묽게 발라주던 부분이었구요..그다음은 분채를 개어서 30~50회 이상 색을 쌓아서 원하는 색을 만드는 방식은 아마 질문 주신 분이 하시는 방법과 동일할것이라 여겨 집니다. 그리고 석채의 사용은 가장 명료한 색부분에 일부 사용하는 방식으로 작업 했었습니다.
현재는 제 작업의 특징이 단번에 선명하게 두껍게 올리는 채색이 아닌 여러번 쌓아서 색을 만드는 방법이라 지금은 크게 물감의 순서의 제약을 받지 않게 되었는데요 다만 튜브보다는 분채에서 주는 맑은 색느낌이 좋아서 분채 위주로 사용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