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뭐... 그림을 잘 모르지만... 그래도 그림을 알려고 노력하는.. 사람인데요.
우연히 박미진님의 일루션 연작을 보고 첫눈에 반해버렸습니다.
회사 컴 바탕화면에도 하나 깔아 두고... 잘보고 있습니다.
밑고 끝도 없이 미진님의 그림을 가까이 두고 오랫동안 감상하고 싶다는 욕망이 꿈틀꿈틀댑니다.
좋은 작품 많이 하시고,
저처럼 이렇게 멀리서... 표 안나게... 응원하면서 미진님의 그림을 흠모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가끔 들춰보시면서..
더 좋은 그림들 보여 주시길 기대합니다.
그리고.... 올해 전시회 계획은 잡혀 있는게 있나요?